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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가 젤 불쌍

철없는 20대 중반의 여동생 취켓팅한다고 새벽에 피씨방가는거

위험하다며 같이따라와준 울오빠가젤 불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옆에서 팔짱끼고 자고있음 자비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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