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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회장 이재현) 세월호 침몰사고 구호 전사적 동참

힘내세요대... |2014.04.18 11:39
조회 229 |추천 0

CJ그룹(회장 이재현)은 지난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 소식을 접하고 임직원 50명을 현장에 즉각 투입했으며 30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식자재와 간식 등 비상식량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사고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CJ헬로비전 호남지역본부 임직원 50명을 즉각 투입했으며 CJ제일제당 급식차량과 1000명분의 식사와 햇반·생수·김치·고추장·스팸·김 등 식자재, 맥스봉·맛밤 등 간식, 뚜레쥬르 빵 3000개를 공급했다. CJ는 필요하다면 CJ헬스케어를 통해 의료지원도 나설 예정이다.

현장 지원중인 민희경 CSV경영실장은 "불의의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함과 동시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사고 현장 조기 수습에 미약하나 조금이나마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CJ E&M은 사고 당일 오후 예정됐던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VIP 시사회를 긴급 취소했다. 또 '엠카운트다운', 'SNL코리아', '코미디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은 드라마로 대체 편성하고, 영화 전문 채널 OCN과 채널CGV는 재난영화를 방영하지 않기로 하는 등 이번 침몰 사고로 희생된 고인과 그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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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을 직접적으로 나서서 하는 듯..

식량과 의료팀은 진짜 필요할 것 같은데..

직접 뛰는 사람도 대단하지만.. 결단 내린 CJ (회장 이재현)도 대단하네요.

많은 분들에게 구호품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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