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뱃속에서부터 여배우 분위기를 장착하고 태어난 듯한 전지현
똘망똘망 카메라 의식하던 애기 때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학창시절 사진에서까지 ‘나 여배우 될꺼야!’ 외치는 미모와 분위기 수준
그렇게 쭉 성장해 데뷔 후엔 더욱 깊어진 아련아련 눈빛 발사하며
리즈 시절을 달렸지..-0-
그러다 얼마 전엔 별그대에서 여배우 천송이로 변신해 무한 매력 발사
그냥 천송이=전지현 이었음 bb
라이더 자켓에 보라색 콜롬보 악어백으로 포인트 준 럭셔리 패션부터
저 포스까지 그냥 여배우 그 자체!!
여배우라는 수식어는 전지현을 위해 만들어진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