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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가득해 보이는 이효리의 전원에서의 삶

아토미 |2014.04.18 17:32
조회 479,027 |추천 1,043

 

도시에서 그 누구보다 화려했던 삶을 정리하고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 신혼 생활과 새 삶을 즐기고 있는 이효리

 

 

 

 

 

 

 

 

 

언제부터 요가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고난도의 자세를 하는 사진을 올렸음

근데 언니 저기가 언니네 집 테라스인가요... 너무 좋다....

 

 

 

 

 

 

 

 

 

이건 정말로 숙련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자세라고 하던데.. 대단...ㄷㄷ

 

 

 

 

 

 

 

 

 

 

화장도 잘 안하고 옷도 편하고 수더분한 것들로 입고 다니며

자연, 동물과 어울리는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면

예전의 그 화려했던 이효리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생각되기도 해

 

 

 

 

 

 

 

 

 

남편과 반려견들이 함께 하는 삶

이효리가 안정적이고 성숙한 여자가 되었다고 느끼게끔 도와주는 존재들이겠지ㅎㅎ

 

 

 

 

 

 

 

 

 

 

순심이와 산보도 하고

 

 

 

 

 

 

 

 

 

명절엔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도 하구...ㅎㅎ(옆에 딴 맥주캔 어쩔라밐ㅋㅋ)

 

 

 

 

 

 

 

 

 

 

가끔 서울로 올라와 짜장면도 흡입하는 모습들ㅋㅋㅋ

정말 보기 좋고 사람이 여유로워 보여~

 

 

 

 

 

 

 

 

 

 

그러니 이런 자기의 지난날도 해학으로 웃어넘길 수 있는 거겠지..ㅋㅋㅋ

 

 

 

 

 

 

 

 

 

 

정말 마음이 편안한 삶을 영위해서인지 점점 더 어려지는 느낌까지 드는 요즘의 이효리

 

 

 

 

 

 

 

 

 

너무 보기 좋아요.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1,043
반대수32
베플00|2014.04.20 16:03
이상순이랑 결혼할 때 못생긴남자랑 한다고 말도 많았는데, 지금보면 가장 이해해주는 사람인듯, 진짜행복하게 결혼하는 사람들중에 꼽히는 스타
베플기황후|2014.04.21 09:55
스타의 삶은 화려하긴 화려하군앙.. 젊었을땐 모든 스포트라이트받구, 이젠 제주도로내려가 돈걱정없이 평화롭게살다니..ㅎ 이효리언니 복받았어요 행복하시요!
베플ㄴㅇㄹ|2014.04.21 13:50
진짜 이상순이랑 연애한다할때 미녀와 야수라고 부정적인 시선들 참 많았는데.. 이효리처럼 성격 쫌 쎄고 드센여자는 저렇게 순박한남자 만나서 조율해가며 살아가는게 보기좋다.. 쨋든 이효리는 고등학생때 연예인 데뷔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거의 탑연예인으로 살아갔고 돈도 어느정도 벌었고 이제 그걸 내려놓고 저렇게 자기집짓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아가는게 참 부럽다.. 멋진인생을 살고있는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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