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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수평선 끝에 너의모습을 볼수있다면


지도는 필요 없어 내 맘이 널 가리켜
갈 길이 험난해도 이쯤에서 그렇겐 못한다
한 시도 떨어져 잊어본 적이 없는데
저 멀리 수평선 끝에 너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짙은 안개 속에 높은 파도 위에 흐릿하게 비친

깊은 침묵 속에 슬픈 선율 위에 희미하게 들린
특히 이가사가 제일 가슴이아리네..
제발제발 기적이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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