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지켜만 봤는데.
각자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건 당연한거잖아.
그런거 다달라도 어쨋건 하나같이 걱정하는 마음은 똑같은거니까.
이제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여기서 싸운다고 그분들께 도움되는것도 아니고.
결국에 서로 미안하다하고 했으면 된거아니겠니..
위에 말했듯이 서로 걱정하는 마음 다 똑같은데,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달라서 말다툼이 생긴것뿐이고
그러니까 이제 좀 날 선 말들은 그만 쓰자.
이 글이후로 이제 다툼하는것같은 그런 관련글을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