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보통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힘없고, 가진 것 없고, 보잘 것 없고 서러운 인생을 고달프게 살다가,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가련하게 생을 마감한 한 인생의 이야기입니다.
*기득권층의 가증스럽고, 더럽고, 치졸하고, 한심한 사건을 고발 하고자,
이 아름답고, 싱그러운 계절에, 대한민국국민 여러분에게
호소하는 마음으로 한자 글을 올립니다.
*2014년 2월 25일
인천 xx병원, 병원장 L씨가(정신과) 환자를
*방치하여 억울한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습니다.
*고인 P씨가 10년 전 부도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 되면서 정신적 충격을 받아,
약간의 정신적 장애가 있고, 그다지 심하지 않은 혈압과 당뇨가 있는 상태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동기는,
돌봐주는 남편이, 형편상, 돈벌이를 하여야 할 상황인지라 환자의 안정과 돌봄을
목적으로 입원 하게 되었고,
*환자의 건강상태는, 타인이 보기에 정신적으로 약간불안 할 정도며,
육체적으로는 모두 정상인입니다.
*남편과 딸과, 사위 등 가족들이,
맨 처음 2주 정도는 면회가 불가 하다는 병원장의 말에,
매일, 면회가 되지 않으면 입원시키지 않겠다고 조건을 붙여 입원하게 되었고,
매일 매일 환자를 면회하면서 이틀 간격으로 남편이 목욕도 시키고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보살폈습니다.
*그렇게 아무 일 없이 4~5일이 지나가고,
*2014년 3월 2일 저녁,
*환자(고인:P씨)가 정신과적 질환이 아닌, 복통과, 몸에서 열난다고 호소하면서.....
환자 자신이 견디다 못해 스스로 자신의 항문에 손을 넣어 변을 파내고 병원 종사원을
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얼마나 환자를 무섭게 다루었는지, 몰래, 귓속말로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운데 결박 당하였다고 말 한단 말 입니까?
*아무런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보아도 내과적 치료를 요하는 증상인데........
환자를 죽음에 이르도록 의사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방치한다는 말인가요?
2014년 3월 3일 오전.
가족들이 면회를 할 때,
*소위 병원장이라는 L씨가 하는 말.
“환자가 열이 오르락내리락 해서 감기증상인 것 같으니. 면역력이 없는 손녀는 면회를 자제해달라”고 하면서
*병원장 L씨 왈,
“단순히 환자가 잠을 못자고 감기 증상이 있어 안정제를 쎄게 놓아서 환자가 축 늘어져있고
오후되면 괞찮아진다“ ”걱정 말라“고
면회 간 가족들을 안심 시키고
*병원장 L씨는 바쁘다며 자신의 볼일을 보았다네요?!
2014년 3월 4일 오전
남편이 어제 밤, 환자의 상태가 걱정되어 면회를 가 보니,
환자 P씨는 추~욱 늘어져 있고 말할 기운조차 없고
*겁 먹은 상태로, 귓속말로 어젯 밤.환자 자신이 몸이 아프다고 하소연 하며 치료를 해 달라고 하자,
*병원 종사원 두 사람이 “자신을 결박하여 손과 발을 묶은 뒤,
차디찬 방바닥에서 묶인 채로 잠을 자게 하였다“고, 말 하는 것이었다.
*병원측의 무지하고, 황당하고, 억울함에 치가 떨립니다.
세상에 이런 있을 수 없는 무시를 당하고도 분노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말 인가요?
*도대체 병원장 L씨는 환자가 감기인지 정신병인지 구분도 못 하는 얼간이가 의사라는 말 인가요?
2014년 3월 5일
가족들이 면회를 가보니, 아뿔사!
환자는 호흡이 곤란하고 말을 못 하고 손짓 발짓으로 의사전달을 하는 상태가 되도록
치료 하지 않고,
환자를 방치한다는 말 인가요?
*병원장 L씨 “왈“ ”열이 오르고 내리는 것은 단순감기라 그렇다“
“안정제를 쌔게 놓아서 그러니 오후가 되면 괞찮다” 라는 궤변을 늘어 놓지 않는가?
내과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 라고 건의 하였지만 “괜찬다” 라고
일언지하 무시 당하였습니다.
*이에 가족들은 환자를 그대로 두어서는 큰일 날 것 같아, 강력히 항의하자, 좋으실 데로 하라기에 우겨서 외출증을 끊어 내과진료를 가게 되었던 것 인데.................
*내과의사가 환자를 진료 하더니 깜짝 놀라면서, 곧 바로 “엑스레이촬영을 하라”, 하여
그 결과 “폐에 물이 가득 찬 것으로 보아 긴급히 환자를 대학병원으로 후송 해야한다”며
인공호흡기를 달고 119구급차를 불러 후송에 이르게 되었는데 이미 환자는 자신의 힘으로 호흡조차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른 후 였습니다.
*대학병원 도착 하여 진료결과, “이미 폐가 심히 좋지 않으며”
“환자의 혈압이 잡히지 않는다“ 그로부터 몇 시간 후
*2014년 3월 6일 오전 12시 23분 사망.
*이에 대 하여 유가족측은, 천륜을 갈라놓은 책임과, 폐혈증 까지 진행 되도록 환자를 방치한 해명을 병원장 L씨에게 바라고 있습니다.
*병원장 L씨는 “감기다”라는 말만 하고
환자를 사망에 까지 이르도록 방치하고 감기라며 수수방관만
하였다는 것이, 이 사회의 “사”
(士)(師)?자 붙은 識者들의 고유권한 이라는 말 이라는 것 입니까?
사람이 의사의 오진으로 인 하여 죽었는데?
이러고도 병원장 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러 듯 환자를 사망에 이르도록 방치하는 의사도, 의사라고,
의사라는 고유권한이라고 면책특권을 가진 것 이라, 우기면서,
자신은 의삽네 식자네 하면서 하늘에 머리를 두고 살아간다는 것 입니까?
*뻔뻔하게 조문을 와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 났다” “황당한 일” 이다,
“상심이 크시겠다” “장례 잘 치르시라” 며 조문을 하고 돌아 가서는,
장례를 치르고 난 유가족들이 <병원 원장 L씨>에게 찾아가서
“그동안 환자를 진료 한 기록과, 엑스레이사진필름을 달라” 하자,
뭔가 켕기는 듯이 이상한 핑계와 궤변을 늘어놓으며, “자료가 없다” “우리 병원도 변호사를 사야한다” 며 변명을 하여, 유족들은 억 누를 수 없는 슬픔을 감당하며. 보건복지부와, 보건소를 찾아 다녀, 겨우, 자료를 얻을 수 있었는데...... 엑스레이필름도 유족들에게 그, 와중에도
돈을 달라더라네요!
* 힘 가진 자, 병원장, 의사 L씨,
즉, 의사는 보건복지부나, 보건소에서 눌러야 말을 듣고, 환자를 사망하게 만든 의사자격은
자기네 의사들의 고유권한이라 불가침특권? 사망면허증이라나? 뭐라나?
*우리네 대한민국의 서민은 누가? 누구를? 보호하여 준다는 말 입니까?
*나중에 여러 사람 들 에게서 들은 후일담들은 “요즘에 ”힘 없고“ ”돈 없고“ ”뺵 없으면 할 말도 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그냥 의사면허증 이라도 하나 따야“ 한다나?
또한, 정신병원은 완전 폐쇄병원이라서, 처음 1~2 주간은 면회도 않 시키는데 모르긴 해도 아마도 입원환자가 오면, 자기네 병원의 나름 군기를 잡아 병원의 지시에 잘 따르도록 훈련기간을 거치는 기간 이라 면회를 않 시킨다, 거의 입원 하면 폐인 된다고 말들 하네요.
* 아직도 OECD 몇 위니 뭐니 하는 나라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 난 다는 것이 한심 합니다,
정의롭고 건강 한 사회를 만드는 것, 그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의 존엄과, 평등은 지켜져야 하지 않을까요?
*법을 고쳐서 라도 이런 사각지대는 없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에 큰 사건이 나서 슬픔에 빠져있는 이때, 이런 일 까지 하소연 하니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