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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여학생 피해자 할머니가

"ㅇㅇ아 빨리 와라‥할머니가 기다린단다 아빠랑 엄마가 다 기다다리고 있단다 우리 손녀 딸‥"



저렇게 말하셨어 그 누구보다도 슬퍼하실 분들 생각하면 너희는 그러면 안되는거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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