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제목엔 고민이라고 썻지만 솔직히 말해 가슴까지 찢어져요 .
많은 여성분들..크기보단, 테크닉이나 뭐 기타등등이 중요하다 말씀하시지만,
그것도 최소한 평균은 될때 하는 말이지,
굵기나 길이가 평균치에도 못미치면, 그깟 테크닉,기교가 무슨 소용일까요 ..
야동..을 봐도 ..뭐랄까 전 주로 국산꺼를 가끔 보는데, 국산꺼 중에서도 평범한 2,30대 남녀가 셀카로 찍는거 보면,
대부분 남자쪽 크기가 분명히 저보단 크더군요 ..
길이는 그렇다쳐도 굵기마저도..OTL..
왜 여성분들..남자 크기가 작으면 꽉찬 느낌은 커녕..그저 뭔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만 든담서요 ;;
남성수술 같은것...알아보긴 했는데 대부분 위험천만하고 잘못되면 평생 불구가 될수 있다고 하니까
비뇨기과쪽 수술은 엄두도 못내고 있구요..
제가 이렇게 정말 작..다 라고 글은 썻지만, 그렇다고 번데기 수준으로..는 아니고 ;;
정확한 굵기,길이..등의 수치를 적긴 좀 그렇지만;;
14~16cm 넘어간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길이를 재서 저만큼 인가요?
발기시 돌출된 부분을 끝에서부터 끝까지 잰 길이가 저정도 인가요?ㅠㅠ
아 .. 목욕탕 가서도 아무도 저를 신경안씀에도 불구하고, 타월같은걸로 자연스럽게 가리게 되더군요.
우연히 술먹고 친구들과 찜찔방 갔을때, 친구들은 장난이라고 너무 작다고 얘기했겠지만,
저한텐 정말 심각한 스트레스였던 적도 있었구요 ..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