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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침몰사건

9808 |2014.04.18 22:53
조회 27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세월호침몰사건으로 밤새울었던 사람인데요 사망자가많으면많을수록슬퍼하는사람도많잖아요?? 저희언니친구의친구가단원고학생인데 구조됬다는이야기도듣고 제친구의아빠의친구의딸친구가실종도됬다는이야기도들었고요 이보다더많은소식을들었는데...
저는저와가까운사람중에서 이런일은없을거라생각했어요...
하지만 불행인지 제가태어나서단한번도 만나지도 연락도안했었던 고모들중에 막내고모의딸이 영웅이라불리는 그박지영이라네요...저희부모님도몰랐는데 삼촌한테연락와서 아까소식들었구요 혹시나해서
저희부모님이 뉴스찾아봐서 막내고모딸이맞는지확인하고서야 친척들한테연락하네요...정말 저는 한번도만나보지못했었던 사촌언니지만........정말로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는건가요....
어떻게해야할지정말 막막하네요 지금 저희부모님은 이리저리연락해서 알아보고있네요.. 이제더이상 울지않으려고티비도 안보고 있는데 갑잡스러운소식에눈물이나오네요
도데체왜 왜승객전원다구할수있었을텐데
그수많은방법중한가지도써보지않고 왜무책임하게 빠져나온걸까요?? 제발 더이상사망자가발생하지않았으면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선장너는 어떻게되든죽게되잇어 쥐도새도모르게 죽어잇을걸 뒷통수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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