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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꿈 가사중에서‥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에 아픔을 그대 알수 없죠




지금 상황이랑‥비슷하다고 해야하나?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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