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번피해자들도너무안타깝지만

또 안타까운사람이잇음.. 이름은까먹엇는데 튼 저기회사회장..오면서 정신적피해때문에 쓰러지고 와서기자회견하는데 울면서 죄송하다그러구.. 이사람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몇천억의 빛이 자신의 앞으로 들어온거임.. 한 선장때문에 몇대가 그렇게살아야하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