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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거리도 지금상황과 비슷

혹시 삶의 끝에 네가 서있다면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다면
난 모든 걸 다 버린 채로 너에게 달려갈 텐데

손을 더 뻗어도 온 힘을 다해 뻗어도 넌 닿지 않아
가까워진 듯 해 설렌 맘에 불러봐도
대답 없어 넌 절대로 닿을 수 없나 봐

매일 밤을 함께 했는데 (함께 했는데) 다가갈 수 없어


정말 어떻게보면 절박한심정..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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