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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엄빠가 돈놔두고갔다는앤데


치킨먹으려다가 뭔가 버블티 먹고싶은데
씻지는 않아서 나가기 귀찮길래 버블티 먹으려고
토스트집 메뉴보고 배달가능한 8천원까지 맞춤

버블티 먹으려고 혼자먹는데 토스트 두개랑
버블티랑 포테이토시킴 ㅜㅜ

근데 메뉴 다 골라놓고 전화하니까 버블티안한대
....띠로리... ☆


전화중이라서 버블티 안한다길래 개당황해서
아.... 그래요......? 이래서 말문 막혔음....


그래서 쓸데없이 스무디랑 토스트로 배채우게생김

ㅠㅠㅠㅠㅠ차라리 치킨먹을걸 ㅠㅠ


엉엉


저녁엔꼭 이렇게 치킨먹을꺼야ㅠㅠㅠㅠ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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