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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사건존나안타까운게




살아서 부모님옆에 못가면
적어도 시신이라도 멀쩡히가야되는데
시신은 바닷물에 잠겨서 분명 어떻게되있고
다리도잘렸다면서, 다리도 잘리면서 시신훼손되있고
마지막으로 보는 아들, 딸모습이
물에 불려져있고, 다리가 없는 상태면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시겠냐.
난 그게제일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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