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연상 오빠가있는데 저한테 고백했는데 제가
아직 누구랑 사귀고싶지 않다고 거절했는데도 계속 저좋다면서 그래두 연락하면서 지내자하는 사람이예요
근데 오늘 저보고 우리 담에 만나면 무한대실모텔에 가자는거예요ㅡㅡ이런 미..ㅊ...
제가 화내니까 자긴 이상한짓안하는데 그냥 편하게 남들 눈치안보고 둘이서 맛있는것도 먹고 영화도보려 그런거라면서 자기는 사람 많은곳 싫어한다고 그리고 요즘엔 다들 그렇게 데이트 하더라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건 사귀는 사이에나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제가 화내니까
니가 화낼줄몰랐다는둥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는둥..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이남자 제정신아닌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