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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끝이야?

라무 |2014.04.19 20:02
조회 405 |추천 1

나는 이여자 없이 못살꺼같은데

 

헤어진지 56일째..

 

한번도 싸운적없고 6개월간 재미나게 사랑해 왔었는데

 

갑자기 이별통보...

 

가장 안좋은 상황이고  정신적으로 힘들때 찾아온 이별통보

 

더욱더 힘들다.

 

방황하는 날들이 많아지고  계속 생각나고

 

무엇을  해도 추억이 생각나고 함께 했던 순간들이 ..

 

다른 여자 만나면 잊을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만나고 싶지도 않고

 

너만 은 꼭 붙잡고 싶은데.. 평생함께 하고 싶은데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 주지 않네..

 

뭘 해도 즐겁지가 않고  계속 그리워지고.. 또 그리움 뿐이다.

 

미래를 함께 하고 싶지만  내 상황이 미래를 보기에는 어두웠나봐.

 

잊을수 없고 계속 붙잡고 싶은 마음뿐이고.

 

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봐도 잊으라는 말뿐이고.

 

그런여자 무엇이 좋다고  미련을 가지냐고 할뿐이고

 

S야..  보고싶다.. 미친듯이..

 

너는 나랑 헤어지고 행복하니  즐겁니..

 

먹고 싶은거도 없고  하고 싶은거도 없고  안피던 담배도 피고

 

현실모면 하려고 로또도 사보고 혹시라도 1등이라도 되면 니가 돌아올까하고

 

난 이제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  나의 삶의 이유 니가 전부였는데

 

제발 나에게 돌아와주면 안되겠니..

 

세상이 모두 너에게 등돌려도.. 나는 너에 곁은 떠나지 않을껀데

 

니가힘들어도 니곁은 지켜줄 남자인데

 

왜 나를  놓을려고 하니..

 

보고싶다..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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