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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모욕한 bj 경찰서 감.

ㄱㅎ |2014.04.19 20:49
조회 110,296 |추천 512


이게 그 기사 내용 캡쳐한거임.


이 사람이 실종자 모욕한 사람임.

요약하자면

인터넷 방송으로 실종자를
퉁퉁불은 오뎅탕이라고 모욕함.

막말하는걸로 유명한 bj라고...

이 방송을 즐겨듣는 청취자들이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고
비난을 쇄도함.

그러자 손을 빌고 의자를 들어 벌서는 등.
그냥 성의없이 함.

이걸 안 사이버 수사대가
이 사람을 경찰서로 부른다고 함.



추천수512
반대수3
베플이쿠|2014.04.20 07:33
BJ 어좁이 지 말로는 법대 나왔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학창시절 왕따나 찌질이.. 그리고 대학 가서도 아싸를 번복하며 그 이후에도 사회부적응자로..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버림받은 결과 이런 방송질이나 하고 있는듯.. 비참한 현실임
베플1|2014.04.20 09:10
어좁이?ㅁㅊ못생긴게 개념까지 없으니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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