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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방금 인터뷰 대충 해석본.txt

시우민누나라서미안2014.04.19 21:36
조회 1,691추천 29

길어서 새글로 씁니다 죄송해요ㅠㅠㅠ저도 듣는대로 바로 받아 적은거라 전부는 못적었어요ㅠㅠ중간에 끊기는 부분도 있어서...
MC : 방상방 홈피(웨이보)에 중독에 대한 평론(댓글)이 3만개에 다달았다.        그리고 팬들이 엑소엠에 대해 질문도 많이 올렸다.        한 사람당 한개의 질문을 해볼게요.        (그 다음에 크리스 롱다리에대한 얘기와 노래 2마디 불러달라고 함) 한마디도 괜찮아요.
크리스 : (롱다리를 보여주고) 노래 2마디 부름.
MC : 그 다음에 루한, 내일은 루한의 생일이다. 모두 축하해줍시다!        루한, 생일 소원은 무엇입니까?        모두(멤버들)를 데리고가서 훠궈먹는겁니까?  (<-팬의 질문이였다)  루한 : 만약 기회가 있다면 훠궈를 먹을거에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 제가 사랑하는 분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MC : 장이씽, 팬들이 허리 다친 것 어떠냐고 물어왔다.
레이 :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리 다친 것 많이 괜찮아졌어요! 
MC :  그 다음 타오, 듣자하니 오늘 몸이 안 좋고 아팠다고 들었다. 아직도 아파요?         한번 만져봐도(이마에 손 대봐도)되나요? 진짜 열나요. 우리 그에게 박수쳐줘요.
타오 : 괜찮습니다. 무대 위에서 아픈 것은 저에게 아무 것도 아니다(아무 느낌이 없다)         저의 직업이고, 무대 위에서면 행복해요(대충 이런말 함)
MC : 시우민, (팬들이) 좀 많이 먹으라고 한다. 너무 말랐다. 꼭 더 많이 먹으래.        첸, (팬들이) 노래를 너무 잘한다. 왜이렇게 노래를 잘하냐고 했다.        그리고 엑소멤버들  본인 건강 잘 챙기라고 했다.(이런식의 말 함)        매 곡마다 포인트 안무가 있었는데, 이번 중독의 포인트 안무를 보여달라.
레이 :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이번 춤은 사랑은 마치 독약같다는,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주시는 사랑이         독약과 같다는 춤입니다. 먼저 (하트를) 삼키고, 몸을 통과해서 소화시키는 춤이다.         (후략)

대충 받아적느라 정확하지 않은 부분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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