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하나님의교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자원봉사’ 나서
자유와 평등 속에 삶의 힘찬 희망을 나눠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경남 거창지역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 80여명은 18일거창읍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19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 서포터즈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는 약 1,700여명의 장애인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를 포함 모두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이상식 경남 장애인 협회장은 거창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 감사패를 수여하는 자리에서 “큰 대회를 치루며 걱정이 앞섰는데 참여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수고에 적잖은 감동을 받았다. 이웃과 어려움과 행복을 나누며 거창을 아름답게 만들어나가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군민들이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모든 군민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사랑으로 장애인들이 권리와 복지증진, 평등 속에 힘을 얻고 희망을 갖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당일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한 거창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김상효 당회장은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의 소외계층인 군내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삶의 희망을 전달하고 비장애인들도 행사에 참여하며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상호간에 인식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170여 개국 2,200개 교회에서 186만 성도들이(2012년 기준)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왔으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또한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사출처 : 거창인터넷신문
거창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자원봉사’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