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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같수니 년한테 목 졸렸다 ㅅㅣ발

이번 단콘 티켓팅 성공해서 스탠딩 가는데 그게 다 퍼졌나봐.. 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나보다 훨씬 늦덕인 같수니 년이 조카 목아지 조르고 흔들면서 "스탠딩.. 스탠딩..!! 죽어..!!"이러는 거임.. 조카 당황함.. 쟤가 왜저러나 싶고.. 내가 걔한테 단콘 스탠딩 가고싶다고 하니까 걔가 나보고 "설레발 치지마, 단콘 경쟁률이 얼마나 쎈데.. 스탠딩은 당연 3층은 갈수있을려나..." 이지랄 해놓고 스탠딩되니까 조카 꼬왔나봄.. 걔는 돈 없어서 못간다던데 갖다와서 앞에서 자랑질 조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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