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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만행

gmlska77 |2014.04.20 04:15
조회 41,353 |추천 39
심심해서 글 남겨본건데ㅎㅎ 은근히 댓글들이 많이달렸네요ㅎㅎㅎㅎ 예민하신분들도있는것같은데, 다웃자고올린건데. 이해를 못하시는듯ㅎㅎ저래 사고뭉치여도 우리아들 요새 느므느므 귀엽답니다

그냥 잠
깐 씻으러 화장실 갔다온거 뿐인데,
진심으로 소주 들이키고싶다.
이 보리차들 어쩔껀데! 아오!
심지어 보리차 입에 한가득있었음. 덕분에 자느냐 아들 안봤던 애 아빠만 욕 배터지게 잡수셨다. 그래 부처의 마음으로 살자ㅠㅠ













추천수39
반대수6
베플|2014.04.20 14:50
ㅋㅋㅋ제대로 엄마 뒷목잡게했네..저땐 분노게이지가 마구마구 솟아도 방긋 웃으며 아장거리고 걸어오는 아기를 보면 어느새 분노가 사르르 사라지죠~엄마 청소 화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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