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시원에서 살고있는 재수생이다. 귀신이 나온다고 해서 값이 저렴했고 결국 나는 그것에 넘어가 사버렸는데 밤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똑 똑 똑 똑
누군가가 매일 새벽 3시에 문을 두들기는 것이였다. 그래서 문을 열면 아무도 없는것이다.
똑같은시간에 노크는 4번.
처음에는 '이정도야.'라고 생각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록 이러니 슬슬 짜증도 나고 열받아서 주인아저씨를 설득해 복도에 있는 cctv를 보자 아무도 없었다.
끝내 주인아저씨를 다시 설득해서 유명한 퇴마사를 찾아갔고 퇴마사는 영상을 보면서 말했다.
"문을 두들기는 혼령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럼 도대체 매일밤 나를 괴롭히는 노크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간단한거야 너무어렵게생각하지마~
힌트:자기자신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