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어제 동갑내기 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4년 반동안 사귀다가 결국 어제 헤어지자고 말햇습니다.
저는 군대. 방황을 하다가 지금은 목표를 위해 공부중입니다. 지금까지 갈길을 못 찾아 여자친구를 많이 기다리게 한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기다려 준 그녀가 더 사랑스러웠어요.
근데 여자친구 톡을 보게 됐어요. 왜 보고 싶었던지..
그 톡에 다른 남자들과 만나고 다녔던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어요 맞더군요. 사귀거나 둘이 잤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들과 남자를 만나고 번호를 교환하고 만난것 같더군요,
이게 큰일이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겟지만. 그 이전에 그녀가 친구들과 나이트가서 부킹했었던 적도 있엇어요 그때도 헤어질뻔 했지만 그거보단 그녀가 더 소중했습니다. 그때 넘어 갔지만 그 일이 가끔 생각날때면 가슴이 너무 아파 무엇을 할 수 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넘어가면 너무 힘들것 같앗어요.
여자친구 집에서도 저랑 사귀는것을 싫어합니다. 그것고 있고 톡에서 그녀가 남자가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게 너무 싫엇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문제는.. 너무 보고싶어요.. 그런짓을 해도 용서해주고 싶어요.
제가 그녀를 외롭게 만든 책임이 있다는걸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 아직 좋아해서 어제 저녁에 이야기하고 아직도 잠이 안오네요.
헤어지자고 한건 저인데.. 보고싶으니..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