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여자인데 초중딩때 장난으로 사귄거 빼면
모쏠이라 그런지 .... 정말 인간성이 별로고 얼굴이
오징어 같지 않는 이상...눈이 가고 마음이 가는듯
남자들중에 여자면 된다! 주의인 남자만 보면
그러케 싫엇는데
이젠 내가 그렇게 되어가고 잇는듯 싶습니다 ㅠㅠ
옛날 생각을 하며 아..키도 178정도 되고 착하고 얼굴도 반반 했는데
왜 차버렷을까 하면서
아깝다 생각중...ㅜㅜ
정말 남자에 굶주려잇답..ㅋㅋㅋㅋ
이 시기가 지나가기도 할까....
아님 애인이 생길때까지 외로워야하는걸까
그냥..주말인데 서글퍼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