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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에서 살려달라고 하던 학생들...결국....

별사탕 |2014.04.20 19:56
조회 118,324 |추천 146
어떻게......이 기사보고 눈물이 다나더라구요..저는 비록 이 종교가 아니라 불교지만....이 분들처럼 가슴이 아팠어요...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그 깜깜한 배안에서 죽을때까지 울면서

손톱과 손가락이 닳도록 배 안에서 살려달라고 계속 긁고 있었던

거잖아요.. 극한의 공포를 겪고 결국 두려움 속에서 돌아가셨다

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세요....









추천수146
반대수8
베플선장십새기야|2014.04.21 06:58
선장은 절대 사형시키지않고 세상 최고 고통스럽게 죽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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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국민|2014.04.21 00:16
가만히있을수가없습니다 이아이들이 이런 고문을 받고 가야했다는게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도울어서눈물이 안나올거같다가도 이런글에 하염없이 고개떨구고 울며기도하는것밖에할수없어서미안합니다.. 이 참사를 가만히 못넘어갑니다 힘을모아서 찍소리라도 내야합니다
베플0|2014.04.20 20:35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을까요 그 어두운 바다안에서 그저 수학여행이라는 명목하에 간것뿐인데 왜 아이들은 그 어두운 바다에서 고통속에 죽어가야했을까요 미안합니다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보내줄수밖에없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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