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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꿈은 뭐니?"

내꿈은 이 세상사람들이 나를 보고 숭배를 하는것이야.

숲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소나무가 올리브나무와 떡갈나무에게 물었어요.

응,나는 이 나라의 왕을 태우는 멋진 배가 되어서 큰 바다를 돌아다녀보고싶어.
올리브나무가 말했어요.

내 꿈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보물을 담는 보물상자가 되고싶어.
떡갈나무도 뒤이어 말했답니다.

그때였어요 조용한 숲속에서 웃음소리가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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