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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정말 웃긴다"

겨우 조그마한 나무 주제에 그런 큰 꿈을 꾸다니,
정말 웃기는구나 하하하!

주위에서 세 나무의 꿈을 듣고있었던 다른 나무들의 비웃음 소리였어요.


다른 나무들의 세 나무를 손가락질하며 헛된 희망 가지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위의 비난에도 굴하지않고 세 나무들은 서로 꼭 꿈을 이루자고 다짐했답니다.



몇년후,숲속에 한 남자가 들어오더니 숲속의 나무들을 베어갔어요.꽤 크게 자란 세 나무들도 남자의 의해 베어져버렸지요.서로 격려하던 세 나무는 헤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올리브나무가 멀어져가는 소나무와 떡갈나무에게 크게 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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