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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셨다!"

그제서야 떡갈나무는 깨달았어요.

자신은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보물을 담고 있다는 것을요.

아아!나는 지금 큰 보물을 담고있구나!

떡갈나무는 감격에 겨워했답니다.

올리브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애들아 나 지금 시골인데 곧 올라가서 이따 집에 도착하면
첨부터 다시 써줄게 미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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