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나 원래 너가 밀어서 다친거 맞다고
근데 친구니까 그냥 아니라고 하고
뒷감당도 다 내가 하고 난 지금
10분거리되는 집 오는것도 나혼자 오면
30분도 족히 걸리고 기타 등등등등
다 말했는데
이제서야 말하는 이유가 뭔데?
어제까지만해도 아니라며 ㅁㅊ년앜ㅋㅋㅋ
갑자기 돈 아까워졌냐?
어쩌라고 병원비 내달라고?
나때문에 다쳤다는 증거있냐?
이러면서 조카 비웃음.그리고 내가 카스,카톡 다 안하거든
다른친구말 들어보니까 지금 카스로 조카 내 욕하고 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