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그제야 마을사람들이 자신을 보고있단걸알았었어요.
이 나무의모양을 본떠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는 거야!
한 청년의 말에 마을 사람들은 동의를 하는 분위기였고
소나무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예전보다 더 깔끔한 모습으로
다듬어져 매일 사람들의 기도를 들었어요.
그렇게 세 나무는 숲속에서 비웃던 나무들속에서 서로가 격려하며 지켜내던 꿈을 이루었어요.
Ps.지금 꿈이 있는 애들아 주위에 뭐라해도 신경쓰지말고 니가 하고 싶은거해.언제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이뤄질거야.
이 글읽고 힘냈으면 좋겠다ㅋㅋ
다음에 심심하면 또 올게!
아까 치킨먹다가 늦었어 ㅠ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