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다들 지금 마음이 좀
소리내어서 울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뭔가 울음참고있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예전에 들어봤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화요비씨의 seraph이라는 노래예요
seraph뜻은 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천사라는 뜻이래요
가사는
혼자 꾸는 꿈 속에서도 내가 보고픈가요
그대 날 떠올리면 금새 날아갈게요
완전한 신 옆에서 잠드는 천사처럼
나는 그댈 지키는 그댈 위해 존재한
단 하나의 천사일게요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면
하얀 내 날개에 숨겨줄게요
그대는 조금도 다치지 않을거예요
그대가 무사히 하룰 보내면
그때야 비로소 나도 쉬어요
하지만 그대의 사랑이 식으면 난 가요
그대 베갯맡에 앉아서 그댈 보고있어요
혹시 나쁜 꿈꾸면 내가 구해줄게요
그대는 어떤가요 난 정말 행복하죠
그대 태어난 순간 그대 따라 태어난
난 행운의 천사인걸요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면
하얀 내 날개에 숨겨줄게요
그대는 조금도 다치지 않을거예요
그대가 무사히 하룰 보내면
그때야 비로소 나도 쉬어요
하지만 그대의 사랑이 식으면 난 가요
세상에 내가 믿는 것은 그대 사랑인 걸 잊지는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