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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비명소리가 들리자 아저씨들은

서로 눈빛을 주고 받은 뒤 소리가 들렸던 곳으로 다같이 달려갔어요
그리고 소녀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살기위해 달렸어요


1층에서만 이루어졌떤 쫒고 쫒기던 상황이 이제 저택 밖으로 옮겨졌어요. 소녀는 빠르게 저택 밖으로 도망쳤어요.

이 와중에도 1층에선 눈을 쥐어잡으며 뒹굴거리는 아저씨의 비명소리가 계속 울려 퍼지고 있었어요.

끼익-

눈을 찔린 아저씨를 부축하던 다른 아저씨는 무언가의 소리를 들었어요


쉿- 조용히해봐

너같음 조용히 할 수 있겠어?

그래도 조용히 해!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아까의 소리가 궁금했던 아저씨는 눈 찔린 아저씨를 소파에 눕혀두고 저택의 2층으로 향했어요.

긴 복도에 아주 많은 방들이 있었어요.

그중 방문이 열려있던 한 방이 눈에 띄었어요.

아저씨는 슬금슬금 걸어가서 그 방문을 좀 더 확 열었어요



이..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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