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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 평범하지않은 프리랜서 24녀자입니다
프리랜서의 일을 시작한지는 어언 2년
혼자산지 4년 남친이없게된지 2년째..

워낙 일이 만나는사람들도 다 프리랜서인 일이라
각자 개인생활이 너무 바쁘고 서울에 친구하나 없이 사니깐 더 외롭네요ㅠㅠ

외롭단 생각없이 잘 살다가 어느날 술한잔하고 집에왓는데 어찌나공허하던지 눙물이..ㅠㅠㅠㅠ

그러다가 얼마전 일을 나갓는데 같은 팀이 된 남정네의 뒷태가 너무 예뻐서 안고싶더라고요 제가 백허그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런걸까요 변탠가요 저 ㅋㅋㅋ 진정 사리나올거같습니다ㅋㅋㅋㅠㅠ

핸드폰이울리면 일얘기에 그나마 잇능 고향친구나 대학친구는 연애중이라 바쁘고ㅠㅠ
어느날 톡톡을 들어와 봣는데 겁나공감가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친구들이 동호회같은거나 학원이라도 다녀봐라고 하는데 진짜그렇게까지해야하는걸까요...
ㅠㅠ 외롭네요
뭔가 핸드폰으로 써서 그런가 횡설수설햇는데 직장인분들월요일인데뽜이팅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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