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지진희의 10년 전쯤 사진을 보는데
최근 직찍과 비교를 해도
전혀 달라진 것 없는 듯한 방부제 페이스와
10년간 꾸준히 밀고 있는 헤어스타일 발견!
조인성, 고현정 언니와 함께한
드라마 봄날에서도 어김없이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
이게 2005년 작품이라는데 똑~ 같고
몇일 전 발리 크로스백 들고
등장한 한 행사장에서도 한결 같은 헤어스타일을
추구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음.
세월을 혼자서 빗겨간 것 같은 지진희
다시 비교해봐도 신기할 따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