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큰 아저씨는 소녀의 그 모습에 만족하며 소녀를 간지럽히며 뽀뽀를 했어요.
소녀는 덩치큰아저씨의 뽀뽀를 받다가 아저씨의 혀를 아주쎄게 콱! 깨물었어요.
엄마 뽀뽀는 좋은건데 왜 깨문거에요? 소녀는 나빠요
소녀는 덩치큰 아저씨에게 장난을 치고 싶었나봐
하지만 선생님이 그랬어요 장난은 상대방이 기분이 안나빠야 장난인거라구요
맞단다 아가야. 소녀는 덩치큰 아저씨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았나봐
아악!
덩치큰 아저씨가 큰 소리를 지르자 소녀는 급히 아저씨를 밀어내고 던져져있던 낫을 들어 아저씨를 찍어내렸어요. 소녀의 낫은 덩치큰 아저씨의 다리에 찍혔어요.
덩치큰아저씨가 몸을 돌려 팔을 딛고 일어나려하자 소녀는 무서움을 참고 다리를 몇번 더 내려 찍고 또 찍었어요.
다른 아저씨들이 덩치큰 아저씨의 비명소리를 찾아 듣고 온건지 급하게 뛰어오는 모습이 소녀의 눈에 보였어요.
소녀는 급하게 낫을 챙겨 달아나려했지만 낫이 뼈에 걸린건지 빠지지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