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로버트 드니로로 지목된 류승룡!
이번에 칸 영화제에 '표적'이 공식 초청되었다는 소식들 들으셨나요?
2005년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2008년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이후 세번째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었다고 하는데요~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특정 장르 영화 중 선별된 2~3편만이 초청되는 부문이랍니다!!
상업성+대중성+작품성 골고루 갖춘 두 걸작의 뒤를
'표적'이 이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원작 '포인트 블랭크' 제작사인 고몽에서도
류승룡 연기에 대해 극찬 중이라고 합니다~
원작 감독인 프레드 카바예는
류승룡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네요!
바다 건너서도
이 남자의 개미지옥같은 매력은 통하나봅니다!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사고 있는 표적!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