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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바라신다는 겉과 속이 다르신 시부모님..

음.. |2014.04.22 15:36
조회 171,447 |추천 12

 

 

 

 

당장은.. 결단력이 없는 것도 같지만,

생각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불안해서 글은 내릴게요;

 

 

 

 

 

 

 

추천수12
반대수105
베플사십대중반|2014.04.22 16:35
저 같으연 이혼서류 출력해서 내가 쓸 칸 다 채운후 빨간 지장 찍어, 남편놈 면상에 던질 것 같은데요. 시부모님요? 바라지 마세요. 뼈속까지 당신 아들 편이지. 세상의 중심은 님입니다. 글쓴님이 가장 행복해야 하고요. 좀더 이기적이고 영악해지고,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강해지세요.
베플|2014.04.22 23:13
그걸다전하는 남편은 뭐죠 이런생각하고 있으니까 이혼당하기 싫으면 잘해라 그건가요? 저라면 애없을때 당장 이혼하겠어요 님에게 힘든일이있거나 사정이생기면 어떻게든 빨리 떨굴생각부터 할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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