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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랜차이즈창업 이제 디저트카페창업으로

창업매니아 |2014.04.22 19:24
조회 267 |추천 0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TO THE DIFFERENT ? 커피프랜차이즈창업 <디저트카페창업>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들은 물론 이것을 한국형으로 재개발하는 식으로 판매하는 곳으로

다른 커피프랜차이즈창업과는 비교가 되고있다.

요즘 커피프랜차이즈창업을 할려는 사람들은 그냥 해주는대로 많이 있는대로 할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지금 디저트카페창업 1호점만으로도 이슈를 불러일으키고있는

TO THE DIFFERENT ? 는 기존카페방식에 아이템을 얹었을뿐인데 대박나고있다.

 

그만큼 커피프랜차이즈창업할때에도 다같은방식으로 하면 결코성공하지못한다.

그냥 제자리에서 맴돌뿐이다. 커피프랜차이즈창업에 앞서 해야할것은 각각의 카페조사다.

여긴 어떤게 특징이고 어떤게 인기있고 어떤이유로 여길 찾나 하는것을 알면 대충 결과가나온다.

모든 커피프랜차이즈는 다 똑같은 최상급 원두를 추구할것이다.

커피를 연구했거나 매니아들만 그 커피를 구분할수 있다 80%~90%이상은 토킹,시간떼우기

약속장소,커피&디저트를 먹기위해서 온다.

 

하지만 대부분 카페의 디저트들은 맛이 다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나온곳이 월드 디저트카페

생각지도 못하게 TO THE DIFFERENT ? 라는곳은 전세계에 맛있는 디저트들을 모아서

한국형으로 개발한것으로 아이디어를 낸것이다.다른 커피프랜차이즈점이 생각지도못한점을

파고든것이다. 그래서 이뤄낸 결실이 역사상 카페가 울산 맛집으로 재탄생되어 맛집,데이트코스

등으로 사람들이 몰리기시작한것이다.

 

지금 TO THE DIFFERENT ? 창업을 할려고 모여든 사람들이 줄을서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릴정도1호점만 내고도 엄청난 수익을 벌고있어 곧 가맹점 50~100곳을 동시오픈을 할 예정이라고한다.

가맹점을 한번에 50~100곳을 한번에 오픈한다는 일은 세계적으로도 기네스에 오를일이라고한다.

그 만큼 커피프랜차이즈창업 <디저트카페창업>에 창업자들이 주목하고있는것이 확인된것이다.

 

디저트카페창업중에서는 소프트리,몽슈슈,슈니발렌등 소자본창업으로 억대를 기록하는 디저트카페창업이 생기기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디저트카페같은경우에는 주식이 될 수 없다는 한계에서 벗어 날 수 없는 사업아이템이라는 것이 일반론이다. 이러한 일반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단순 한

종류에 국한된 디저트 판매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창업전문가들의 평이다.

 

디저트는 타켓층이 변화를 중시하는 젊은 층이며, 시장기호가 매우 빠르게 변한다.

결국은 특별하고 새롭고 맛있는 계속적인 디저트의 출현,그리고 이를 영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은

유망사업아이템의 필수 조건이 되는것이다.

TO THE DIFFERENT ? 는 카페프랜차이즈창업<디저트카페창업>의 안정적인 소비자층은 그대로 가져가되,디저트 전문점의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위 커피프랜차이즈창업에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단조로운 메뉴 및 변화하는 디저트 문화에 대한 발빠른 대처는 전 세계 모든 디저트들을 한 데 모아 재개발하여 판매하는 형태로 유망창업아이템의 조건을 정확하게 갖추었다. 국내에는 경쟁이없는 커피프랜차이즈창업 디저트카페창업아이템이라는 점까지 합쳐졌기 때문에 경제 및 창업 전문가들은 단기간에 고수익은 물론 장기적인

안정성까지 두루갖춘 창업아이템이라는 점에 커피프랜차이즈창업 하는사람들이 디저트카페창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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