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이번주 한주꺼 몰아서 쓰려니... 갠히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이말이 있는게 그냥 있는게 아님ㅜㅜ 곧 나중에 민이랑 서울 여행기를 쓸테지만 민이랑 서울가기위해 한주동안 열심히 알바했었다는ㅜ.ㅜ 요번주는 다쳐서 또 미루고..오늘 민이가 판을 못봐서ㅠㅠ 너무 보고싶었나봄ㅠ 그리고 이 글 읽어주시는분들도ㅋㅋㅋㅋ
아침이 되서야 일어나서 학원에 시험치러 갈준비를 했음ㅋㅋㅋㅋ 뭔가 시험 수행평가 치려고하면 그 두근대는 마음 님들 암??ㅋㅋㅋ한번씩 중학교 고등학교때 음악 수행이나 체육 수행 이런 사람들 다보는 앞에서 시험치는 그런거ㅋㅋㅋㅋㅋ 왜이리 그때가 생각이 나는지ㅠㅜ 수험표를 받고 대기실에있는데 으음..두근두근 심장어택 쩌름ㅋㅋㅋㅋㅋㅋㅋㅋ핳 이떄 민이도 같이있었으면 덜 떨렸을텐데ㅋㅋㅋ 나중에 민이운전면허 시험칠때는 내가 옆에 있어줘야지ㅎ
앞사람이 시험을 치고 첫 시험자가 합격이라는 방송이 나올때 은근 불안ㄷㄷ 내가 떨어지면 어쩌지..엿대는데ㅜ 설상가상 난 맨 마지막 시험자여서 여태 시험치는 사람들 결과를 모조리다 파악한채로 시험을 침ㅋㅋㅋㅋ;;몇명은 중도 탈락 몇명은 기권 몇명은 합격 서로 다른 결과를 얻은채 내 차례가 된거임 흠 일단 차에 타서 벨트매고 시동걸고난다음 소리가 울리면 출발 중간에 잘가다가 갑자기 무슨 돌발?? 급 브레끼 잡고;;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쭉 들어오기만 하면 합격ㅋㅋㅎ 여기 같이있었으면 민이도 합격하는거 봤었을 텐데ㅜ 시험에 합격하고 서류정리하고 면허증은 바로 안나왔음 며칠 기다려야 한대나?? 하여간 이렇게 저렇게 기다렸더니 3일뒤에 면허증이 교부가 됬음ㅎ
시험이 끝나고나서 나는 민이만날 준비하러 집으로감ㅠ 피곤하긴해도 민이한테 자랑하러가려믄 피곤함도 다 잊엇음 민이 볼때마다 힘이 나니까ㅎㅎ 집가서 샤워하고 준비하고 민이를 만나러감ㅋㅋㅋ민이 자다깨서인지 되게 피곤하고 눈이 잘 안떠지는거였음ㅋㅋㅋㅋ아구 기여어라♥♥ 아침이고 또 민이어제 늦게 들어가고 안에 추울텐데 잠은제대로 잤는지ㅠㅠㅠㅠ 이그ㅜ 아침에 일어나자 민이데리고 아침먹으러 감ㅋㅋㅋㅋ 자취방 근처에는 시장이 있어서 거기 시장에 군것질 거리를 사서 먹엇음ㅎ 민이는 아침에 뭐 잘안먹나봄 빈속에 떡볶이와 튀김을 먹엇는데 음..잘못먹는걸 보니까 나도 솔직히 아침에 떡볶이라는건 상상조차도 못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민이랑 이제 그 근처에서 어제 제대로 못한 당구를 치려했는데ㅋㅋㅋㅋ 근처에 마땅한 당구장이 없는거임ㅠ 민이는 포켓볼을 짱좋아함 전에 한번 당구치기 싫다는거 한번 데리고 가봤는데 애가 되게 좋아하는거임ㅋㅋㅋㅋㅋ쳐서 구멍안에 넣으니까 막 재밌다고 말하는거임ㅋㅋㅋㅎ 처음엔 내가 봐주기 식으로 했는데 가면갈수록 실력이 늘어나는거였음ㅋㅋ.. 오늘은 내가 진지하게 이기겠지 생각했었음ㅎ 그래서 시내에 있는 당구장을 가기로함ㅋㅋㅋㅋㅋ 가서 오늘 쇼부치기로 한거임! 3판 2선승제로 해서 맞다이 떳는데ㅋㅋㅋㅋ 으음..깨고나서 민이 치는대로 들어가는거임;; 핳 이거 무슨상황이지..처음엔 뭐 그럭저럭 몸푸는 식으로 했다만 그러고선 첫판 민이 승! 근데 문제는 두번째 부터인거임...
13.12.07~ing♥♡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