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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꿈인 흔남!

연기에미친... |2014.04.23 04:09
조회 82 |추천 0
전역 한 지 갇 한 달 된 이십대 중반에 접어 들고 있는 꿈을 갖게 된 청년입니다. 스무살때까지는 열정을 다해서 운동을 했었고 제가 잘하지 못해서 그만두었지만 제가 정말 원해서 했기에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물네살이 될때까지 목표가 생기지 않아 정말 암울하고 막막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영화배우라는 절실한 목표가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저는 잘생긴편이 아니기에 연기에 관심도 있고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에이~내가 무슨 배우야.." 하면서 솟아오르는 새싹 마져도 스스로 잘라버렸어요.. 그런데 이틀전에 연기에 대해 생각하다가 "아! 배우라는 직업은 내가 인생을 걸고 열정을 다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제 심장을 찌르는 거에요.. 운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14살 이였을때 생겼던 절실한 목표가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른게 있다면 제자신이 꽤나 많이 성숙해져 있다는게 다르네요.. ㅎ 저는 정말 최민식, 김윤석, 황정민, 전도연 선생님들의 연기를 정말 좋아하구요 성동일 선생님 같은 주연 같은 조연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제가 연기를 했을때 대중들이 " 진짜 저인물이 본래 저 사람인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연기를 하고 싶고 영화는 이상한데 저배우가 나오면 항상 재밌더라.. 라고 말하게 만들 수 있는 연기에 미친 연기파 배우가 되는게 제 목표 입니다! 저와 같은 외로운 길을 걸으시는 분들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이상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제 자신과 약속한다는 개념으로 한줄한줄 내려 쓴 글이기에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미래의 연기에 미친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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