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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힘듭니다 정말..

여자1 |2014.04.23 16:18
조회 359 |추천 0

길어질수도있지만 정말 도와주세요 저죽기싫어요..

200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만나기전 주변사람들말로는

성격에 문제가많다 만나지마라 잘생각해라

했지만 절만나면서 조금씩노력하는모습과 변해가는 모습에

주변사람들한테 떳떳해지고 또 주변사람들도 남자친구가

절만나고 많이바꼇다 이런거처음본다란 말들과..정말 놓치고싶지않고 원래

사람을 잘안믿는성격인데 가족외에 처음으로 너무많이의지하고

마음도 다줬는데.. 어느순간 부터 폭력과 폭언을하면서

넌 나랑헤어지면 죽는다 너죽이고 나자살할꺼란말과 주변남자들이랑

연락도못하게 번호도 강압적으로 바꾸게하고 페이스북도 탈퇴시키고..

처음엔 저도 질투가 많은편이라 같이탈퇴하자 합의하에 너무좋았는데

ㅇㅓ느날 새벽까지 술을먹다가 집으로가야될시간이되서 남자친구한테

집간다했더니 오늘은같이있으면안되냐녜요 맨날 혼자자서 외롭다면서..

근데 저는 안된다고 집에서찾고 저도집가고싶어서 싫다햇더니

뜻데로 안되자 술집을 다엎엇습니다..고작집간단이유로.. 술병이며 술잔이며

알바생들 사장님다나오셔서 술집마감시간이 6시였는데 6시까지 저머리끄댕이잡히고

머리통맞고.. 그러다 결국 하루밤같이 보내주고 다음날 전 집에서 엄청혼낫죠

술깨면 미안하대요 자기가 술먹으면 정신이이상해진다고 미안하다고 빌었죠

그러고 넘기고서 점점늘어나는 폭력.. 제아는사람들앞에서도 자존심상하게

맞아보고 밖이며 어른계신집 방안에서 소리안나게.. 물론상처는안나게끔 때립니다

저는점점 마음이식어가고 있는와중에 최근이였죠 같이술을먹다가 또그날도

집에가지말라네요 안된다고 그날의악몽이생각나서 타이르면서 안된다햇더니

자기말안듣는다고 핸드폰던지고 불꺼진 지하주차장으로 꺼지라네요 전

너무 무섭지만 남자친구가 더무서웟기에 지하로내려가는데 가라고진짜가는년이라면서

온갖욕설과 머리끄댕이잡고 벽에 머리를치고 뺨과.. 하.. 또생각하니까 심장이뛰네요

밖이 너무시끄러우니 집가서 오늘너죽고나죽자며 집으로가는길에 집앞에서

담배한대만 피고들어가자네요 알겟다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의자를 돌려빼더니

너죽일 무기를찾앗다면서 주변cctv잇나 확인하더라구여 전그때느꼇죠

오늘정말죽겟구나 싶어 무작정 뛰엇습니다 가도가도 골목이여서 너무무섭지만

계속달리고 달려서 택시를 타고 친구네집으로갔죠 전화가 터지도록 오더라구여

나중엔 미안하다고 제발 미안하다고 걱정된다고 연락만이라도됫으면좋겟다네요

전또 마음이약해져서 통화를햇죠 울고불고 난리엿죠 미안하다면서

다음날 남자친구가 저희집앞에서 기다린다고 나오라길래 갈까말까 고민하다

갓는데 보자마자하는말이 널죽이고싶은마음은안변햇어 너나한테속은거야.. 라네요

소름이 돋았어요 그리고서 얼렁뚱땅 넘어갓죠 전너무무서워서 헤어지잔말도못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무슨계기로 헤어지자했더니

또 욕설을 퍼붙다가 만나서 얘기하자고 제의사를 존중해주겟다고

만낫죠 또 저는 느꼇죠.. 잘못왓구나 칼들고 협박하더라구여 칼로찌르진않앗지만

휘둘려서 목과 손등과 팔목이 베인상태고.. 저.. 어쩌죠 헤어지자하면 회사앞에와잇는건

물론 가족들도 협박하네요 제가 죽으면 끝날일인가요.. 정말 도와주세요 부탁해요

정말 정말 이런글쓸시간에 신고를해라 부모님께 알려라하시겟지만

제발 .. 제발 도와주세요 저정말 죽기싫고 ㄱ정말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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