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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티 보이즈를 보고^^

a뿔마눌 |2008.09.03 11:49
조회 1,142 |추천 0

어제 친구랑 영화를 봤네요...비스티 보이즈

 

하정우와 윤계상...호빠들의 일상을 그린 영화라고 보면 될것같은데..

 

다큐같은 영화....대사도 잘 안들리고...영화를 보고 이렇게 찝찝한적은 처음입니다...

 

오전내내..네이년에서 이 영화에 대한...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어떠했나..보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머 내일쯤이면...이 찝찝함은..잊혀질지모르지만...

 

나와는 너무 동떨어진...삶이라고 해야하나...아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역시 사는건 제각각이지...언젠가..신랑한테..호빠라는곳이 머하는곳인지..한번 가보고싶긴하다 했더니...가보고싶음 한번가봐...이랬는데 ㅎㅎ

 

그냥 내가 경험하지 못한..곳에 대한...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였지...이제와...새삼 이 나이에(이거 가사인것 같은데 ㅎㅎ)주책이구랴^^

 

암튼 먼가 모를 찝찝한 영화....모두가 자멸하는...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의도는 머였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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