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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 부터 가수가 꿈이였는데

14살때 부터 보컬 하다가 중2때 끊고 지금 중3이여서 다시 시작하는데 보컬학원에서 보컬 수업 받는 것도 보통 힘든거 아니던데;; 진짜 목아픈데 옆에서 트레이너 쌤은 더 올리라고 소리 더 모으라고 자세 교정 표정 관리 복식 호흡하라고 하는데 여튼 진짜 힘든데 노래 실력 늘면 또 그만큼 성취감? 내가 해냈다는 그런 느낌 들어서 힘들어도 계속 하게돼.. 가끔 아이돌들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될수 있겠지? 이런 생각하면서 계속 연습하고.. 그리고 스폰도 뭐.. 뜰려면 어쩔수 없잖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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