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말고 공부해야겠지?
시험기간인데, 범위 폭탄인데다가 하루에 암기과목만 3개라 머리 터질거 같아서 경수 사진보는데
같은 나이에 나는 뭐하고 있나싶은 생각들었어 방금.
내가 잠으로 둘째라면 서러운 사람이라 시험기간마다 거의 반은 좀비되는데 경수보니까 긍정적인 의미에서 자극도 되고 힘도나고..
나중에 경수 만나게 됬을때, 아주 혹시 모를 그런 일이 생긴다면 지금보다 떳떳하게 나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다고, 덕분에 힘이 많이 났다고 얘기해주고 싶어.
난 다시 공부하러 가야겠다.
아직 시험기간인 됴자기들도 힘내서 열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