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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의 소녀의 저택 해석!!(실망주의..)

요정과 피터팬처럼 소녀의 저택도 해석을 올려볼게!



제발..읽고서 실망하지 말아죠...♡


너희는 다들 아저씨들이 인신매매 혹은 강간범 살인범으로 나쁘고 소녀는 납치 혹은 살해의 위기에 처했다고 생각했을거야!(아니라면 미안...)
하지만 저 아저씨들은 경찰과 일반인들인데 사채빛이 심한 몇 아저씨들을 경찰 두명이 꼬셔서 같이 저 소녀를 잡으로 가자고 하는거징(현상금사냥꾼 같은고얌)
경찰아저씨는 연쇄살인범의 범행루트나 동기같은걸 대충 파악하고 나머지 아저씨들에게 알려주고 같이 잡자하고 잡고나선 너희가 데랴와라 그러고나서 현상금을 나눠가지자! 라고 하는고야


소녀는 자신과 닮은 여자들을 조각상처럼 만드는걸 즐겨해
그래서 납치 혹은 살인을 해! (숨통을 확실히 끊을땐 힘을 빠지게하거나 기절 시킨후 원하는 조각상의 자세를 취하게 하고 사후경직을 이용!) 원하는 자세로 사후경직 실패하면 걍 내다버리궁!


조각상은 석고조각상이 아닌 실제론 사람이니까 허벅지에 비늘을 한땀한땀 꼬멩수있었던거공




눈싸움을 한다는건 눈을 뜨고 죽었다는 뜻이고
신기한 아저씨는 의사야~ 다친 아저씨들에게 준 사탕은 마약의 일종~~~~~~

다들 마약 도박 등등에 빠져서 사채를 진 사람들!





그리고 포인트! 소녀는 젊은 경관을 귀가 잘안들리는 할아버지댁으로 데려가잖아~ 젊은 경관은 소녀가 죽인거고 일부러 다시 아저씨들에게 잡힌거야~

경찰을 그리로 데려가고 다시 잡혀 저택으로 돌아간 이유는 낫으로 목 잘라 죽인 아저씨와 경찰을 함께 쉽게 태워서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와 인간조각들과 아저씨들 모두 한번에 처리할라공



글고 눈치 빠른 애들은 느꼇을지 모르겠지만 소녀는 몸은 발악하고 발버둥쳐도 소리를 지르는 장면은 하나도 없어!
그 이유는 소녀 역시 들켜서 좋을게 없는 입장이고 그런 입장이라는걸 나타내고 싶었엉




또 마지막편 제목에서 동화를 읽는 아기가 엄마한테 왜 우리 뉴스는 항상 바쁘고 똑같냐고 하잖아 고건 엄마가 그 녹화해논 영상을 계속 반복해서 틀어주는거얌

아기가 저 사건들에 익숙해지라는 뜻에서~

엄마가 저 소녀얌 자신의 딸도 자기처럼 조각상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살인에 죄책감을 느끼지않게 교육하는거징



말도 안되는 부분도 있고 어이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해해죠....♥ i luv u
읽어줘서 i luv u♡♥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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