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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주려는 개구린 SK이노***계열사 개스케이 ㅡㅡ

뽀리 |2014.04.24 15:08
조회 378 |추천 0

첨 올리는거라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다 하소연 좀 할께요..ㅠㅠㅠㅠㅠ

그럼 시작해 볼까요?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세요 

마음다해 정성스레 억울함을 써봅니다

 

2년 4개월 동안 휴일에 제대로 쉬지도 못해가면서 SK계열사에서 일함

3교대 근무여서 매달 3교대로 일함

(게다가 지ㄹ맞은 관리 만나서 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심해져 괴로웠음)

 

조근 06:30 ~ 15:00

후근 14:30 ~ 11:00

야근 22:00 ~ 07:00

 

최악으로 출근할때는 아침에 야간 퇴근하고 나서 잠깐 자고 나와서 후근 출근하라함

밤낮이 없고 쉴틈이 없음

근무조도 관리가 독단적으로 혼자 짜는거임

 

관리라는 사람은 출근해서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앉았고,

아무리 대기업 자회사라지만 출,퇴근 점각기도 없어서 관리가 직접 근태 올리는데

본인은 근무 하지도 안은시간 최대로 늘려서 작성하고

생산직원들은 업무 끝나고 1,2시간 잔업해도 3시간 이상 안했다고

잔업도 안올려 줌(생산직은 시급제인데 여긴 이상함,회사규정이라함ㅡㅡ)

그로 인해 관리랑 직원이랑 월급탈때 급여 차이 엄청남(100만원 이상 남)

관리라고 해서 수당 따로 있지 않음

일반 생산직이랑 같음

직급도 똑같음 걍 생산직중에 나이 많은사람 관리 시켜놓은거 같음

들으면 까무라칠정도로 열받는 얘기도 많음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여기까지 하겠음

 

이러한 일도 있고 회사 망한다는 소문 있길래

이직준비함

다른회사 급하게 공고 떠서 지원했는데 급하게 채용됬음.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그만둬야 할꺼 같다고 일주일전에 얘기함

언제는 회사사정 안좋아소 붙잡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좋은곳 가게되서 다행이라고 잘생각했다고 가라함

회사사정 안좋아서 정직들 내치고 협력업체직원들 대체한다는 소리도 있음

희생양 되기 싫어서 이직준비함

첨엔 저렇게 얘기하더니 사직서 내니까

한달전에 미리 얘기안했다고 사직 처리 안해준다고 오기핌 억지개쩜

규정상 그게 맞는거라며 ㅡㅡ 누가 규정 모르나

인간적이게 풀수 있지 않음?

 

한달 더 다니라 하는데 여기 한달 더 다니면

이직희망했던 회사 못감 ㅡㅡ

한달동안 누가 봐주겠음?

난 걍 붕떠버림 갈곳도 없고..

 

회사도 처음엔 잘가라더니 이제와서 저런식으로 나옴

한달동안 회사 안나오면 무단결근 처리해서 퇴직금 안주겠다함

고용노동부에 전화하니까 안주면 걸리고 까여서 준다함

 

SK에 전화해서 사정얘기하니까 안해준다고

억울하면 민사소송걸라함 ...

전에 이런사례 있었음

같은회사 직원인데 그렇게 나감

퇴직처리 정상적으로 해줌

퇴직금도 안까임

 

누구는 저렇게 처리하고 누구는 이딴식으로 처리함

한달 다니면 뭐가 달라짐?

어짜피 사정 안좋은 회사라 채용도 없고 후임도 안구함

인수인계 해줄 사람도 없음

그렇다고 사고 친것도 아님

수습을 해야할것 있는것도 아님

 

괜히 오기피고 억지부림

그리고 사직서 결재도 내부적으로 늦게 올림

이미 일주일전에 말했던건데 중역들한테 보고 안함

밑에 사람들만 알고 있고

윗사람들은 사직서 쓰고 하루만에 나가는줄 암

 

한달 안채웠다고 퇴직금 안준다고

억울하면 소송걸라고 배째란식으로 나오는

대기업이 또 있음?

 

정말 개임 개스케이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당해야 할수밖에 없나요

그간 일한 정이 있지...............................

무단결근 한번없이 성실히 다녔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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