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자라서 함부로 했습니다."라는 의미와 이혼율이 높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4.25 03:15
조회 355 |추천 1
"무기징역자라서 함부로 하고 정신질환도 만들었습니다."라는 말을 절에서 하네요?
이게 경찰관의 사고방식이라는 거죠?
그 아들이나 딸이 "아빠 무기징역자한테는 함부로 하세요? 지금 저한테도 함부로 하시고 저 정신질환자 만드세요."
"아빠 저 지금 정신과 약 먹거든요? 아빠 경찰생활하면서 원래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셨어요? 저 아빠 두 얼굴을 봐서 너무 겁이나요."
자녀한테 이 소리 듣고 그냥 절에 들어가세요. 아니면 죽으시구요.
이게 제가 이해가 안되서 사고치는 경찰 딸에게 물어본 이유에요. 비슷한 말합니다.
"아빠가 경찰관이에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이거 너네 경찰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내한테 한 소리다.
너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딸만큼은 안 그러기 위해서 집착스럽게 굴었는데 결국 그 딸이 그걸 못 참고 사고치러 나왔는가보데요? 그게 이중적인 사고방식이고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은 이유다.
느그 저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반성을 안하니까 결국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저런 말 한거다. 그런데 이런 애가 고졸자 애가 그러는거 같나? 진짜 명문대생이 사고치러 나와서 이러는거다.
이런 거까지 알아서 지금 가만히 있는거다. 내가 거짓말이 아니고 이런거 까지 전부 알아서 가만히 있는거다. 너네가 진짜 인권침해 심하게 했는데 여자들 부모 생각해서 이런거 까지 이해해서 가만히 있는거다. 진짜 더럽게 굴었는데. 저런게 하나하나가 다 노력이다. 애가 머리가 좋은 애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저래 인권침해가 심했는데 다 참았단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저런 거까지 물어보기 까지 했는가보네. 그래놓고 가시나 한테 호구조사나 했다 했네. 저게 다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