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모와 이모부가 오지않고 언니 오빠가 왔어요
언니 오빠는 학교에 불만이 많나봐요 기분이 안좋아보여요
언니와 오빠가 사진을 찍자고해요.
언니 오빠가 활짝 웃어요. 기분이 좋아졌나봐요
어린이날이라고 선물을 받았어요.
제 선물은 신발이에요.
엄마와 저에게 선물을 준 가족들은 제가 다리 한쪽이 없다는걸 까먹었나봐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신발도 동생에게 주어야겠어요.
다행이에요 움직이지 못하는 동생이 받은 색칠공부세트를 동생이 주었어요.
엄마는 다른가족들이 있는날에만 제게 사랑한다 말해요
엄마는 다른가족들에게 절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보여주고싶으신가봐요.
저도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