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학생이 온지 이제 일주일 되어가는데...되게 잘해주는데..대답도 사근사근해주고자주 웃어주고 많이 챙겨준것같은데 왜 자꾸 후배들과 어울리는거지? 그렇게 잘해주면 마음 열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왜 점심시간에는 우리와 같이 있지않고후배들과 같이 탁구치러 가는거지...선생님이 우리보면 왜 전학생 안챙겨주냐고 말하고...그렇게 챙겨줬으면 우리와 같이 있어주면 되지않을까..쉬는시간에도 후배교실에 가있고점심시간에도. 등굣길에도 하굣길에도 후배들하고만 오고...그것도 남자후배들한테만 가있고 진짜 조금은 화나는데 이게 잘못된 생각인가요 아직 일주일밖에 되질않아서 마음을 쉽게 못여는걸까
